불켜논 상태의 환함 속에서, 켜진 컴퓨터가 내뿜는 전자파장 속에서의 밤잠..
이틀째 이런 어설픈 상태가 주는 고통 속에서 자버렸다. 순전히 F.R.T.T.Source 때문이다. 그러고도 나온 것이라고는 없다. 역시나.. 쫌만 잤다가 해야지..하는 맘은 그 때뿐이다. 그러고 나서도, 회사에서 비몽사몽 간에 있지 않았다는 것은.. 나의 뛰어난 체력 덕분인가?
오늘 역시 그 정리를 해야겠다는 모종의 압박감은 계속되었지만.. 역시나 머리에서 뭔가 튀어나올 기세라고는 느껴지지 않는다. 이럴 때는 별 수 없다. 그냥 화끈하게 포기하고, 화끈하게 자버리는 수 밖에.
..
..
쭈압...
이틀째 이런 어설픈 상태가 주는 고통 속에서 자버렸다. 순전히 F.R.T.T.Source 때문이다. 그러고도 나온 것이라고는 없다. 역시나.. 쫌만 잤다가 해야지..하는 맘은 그 때뿐이다. 그러고 나서도, 회사에서 비몽사몽 간에 있지 않았다는 것은.. 나의 뛰어난 체력 덕분인가?
오늘 역시 그 정리를 해야겠다는 모종의 압박감은 계속되었지만.. 역시나 머리에서 뭔가 튀어나올 기세라고는 느껴지지 않는다. 이럴 때는 별 수 없다. 그냥 화끈하게 포기하고, 화끈하게 자버리는 수 밖에.
..
..
쭈압...
'프로젝트! > Karma Cutti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For returning to the Source 외전(2) : Numb by Linkin Park (0) | 2005/04/06 |
|---|---|
| For returning to the Source #4 - 1/2 : The Rain Song(Led Zeppelin) (0) | 2005/03/18 |
| 지랄같은 F.R.T.T.Source,.. (0) | 2005/03/09 |
| For returning to the Source. 그냥.. (0) | 2005/03/06 |
| For returning to the Source #3 : Fell on Black Days(Soundgarden), Anguish of departure(Chirico) (0) | 2005/02/27 |
| For returning to the Source 외전. Starry Night(Joe Satriani, Van Gogh) (0) | 2005/02/26 |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