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모자로군'

난 딴 예기 안할 것이다.
내 그림 보여주길 고집할 것이다.

"나는 그에게 이해를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?"

쓰발... 하늘에 구멍이 뚤렸다.

잡생각... 갑자기... 밥먹기... 등으로 인하야...
네시간을 이 도서관에서 그냥 보내고 있다.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, 그냥 그리 흐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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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어쨌건간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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