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7.11.12, 127일차: 3.8시간총 공부량 25시간. 슬슬 손바닥 노트를 정리해야겠다 싶은데, 아직도 상당수 토픽이 뭘 중점으로 적어야하는지 모르기 땜시 어정쩡한 상태. 금주는 나름 해당 토픽 거반을 공부해가서 셤 성적이 좋을 것이라 기대했는데 이게 왠걸.. 몇몇 미처 준비못했던 토픽에서 와장창 나와버렸네. 멘토님 왈 '노력은 하는구만' 하는데, 글쎄.. 내가 과연 노력이나 하는지 몰겠다.
07.11.13, 128일차: 3.2시간
07.10.14, 129일차: --
07.11.15, 130일차: --
07.11.16, 131일차: 2.0시간
07.11.17, 132일차: 10시간
07.11.18, 133일차: 6시간
기대를 별로 안하는 생각때문인지 시험을 죽쓰건, 공부량이 모자라건 이전처럼 맘이 급박하지가 않다. 아니.. 열정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. 어찌되었건 시간은 아주 자알 가는구만.. 후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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