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동강 자전거길에서 주요 waypoint인 남지읍 직전 가장 빡신 구간 중 하나인 박진고개(구름재) 정상에서 새로 바꾼 로드바이크인 Factor Monza와 함께.
얼마만의 블로깅인지 모르겠군. 특히나 기술 포스트가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말이다. 이 모든게 과장 조금 보태서 AI 때문이다. AI로 글쓰는게 익숙해지면서 글 쓰는거 뿐 아니라 글 자체에 대해서도 가치를 잊어갔다는 뜻. 여튼 새로 바꾼 로드 바이크인 Factor Monza에 늦은 여름 휴가로 국토 종주를 했기에, 이걸 터닝 포인트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다.





